트랙백드 푸롬 우리 중고딩이 담배를 안필래야 안필수가 없다.
(제목은 낚시로그에서 퍼왔습니다. ㄲㄲ)
편의를 위해 본문 옮깁니다.
봐라.
우리반에만 담배필줄 아는놈(피거나 끊은놈)이 나까지 합해서 대략 14명이다.
더구나 학교에서는 담배피는 애들을 잡아다가 금연교육을 시키며 금연초를 나누어 주고 있다.
대체 왜 이런일이 일어나고 있는걸까?
밥먹고 나갔다 들어오면 밥먹고 담배피고 온거냐고 따진다.
그런데, 솔직히 담배를 피울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다.
대가리에 지식을 주입시키려하는 막장 교육방식에 우리는 스트레스를 받는다.
물론, 담배말고도 다른 방법은 많다.
그리고 나도 담배를 피지 않는다.
과연 우리가 무엇때문에 담배를 피는 거라고 생각하고 있는거냐?
멋져 보이기 위해서 피는거라고 생각하는거면 큰 오산이다.
일단 담배에는 뭔 별에별 성분이 많다.
그중 하나가 니코틴 인데, 처음에는 스트레스 때문에 담배를 시작했다가 망할 니코틴중독때문에 끊지 못하는 애들이 몇명있다. 더구나 끊고 싶어도 계속 스트레스를 받는 우리이기때문에 자신도 모르게 하게되는것이 담배이다.
그러면서 어른들은 우리보고 강제로 끊으라고만 하고있다.
멋져보일려고 담배를한다고?
그럴꺼면 차라리 금연초를 피는게 훨씬 낳다.
나는 내 주변에 담배를 피는 애들을 이해한다.
사각형의 창고안에 틀어 박혀서 12시간이상 공부에 시달리니 담배에 눈이 안가는 이유가 없으리?
일단 담배는 다른 마약이나 본드에비해 끊기가 쉽다.
내가 스스로 겪어봐서 알고, 마음만 잘 먹으면 누구든지 끊을 수 있는것이 담배다.
그런데 계속 강압된 곳에서 강압적으로 공부만 하면 이런게 그냥 손에 들어온다.
그래서 어른들의 욕심때문에 우리는 이런 결과를 초래한것이다.
우리에게 강압적으로 바라기만 하지말고, 먼처 우리에게 자율적인 좋은방법을 가르쳐 달라.
이것이 우리가 담배를 끊을 수 있는 방법이고, 우리가 원하는 방법이다.
물론, 나는 담배를 피진 않지만
아놔 트랙백 쓰던중 당사자가 글을 지웠군요. -_-;;
뭐, 됐습. 이글루에서도 도란도란 이 글을 까도록 합시다ㅋㅋ
(제목은 낚시로그에서 퍼왔습니다. ㄲㄲ)
편의를 위해 본문 옮깁니다.
봐라.
우리반에만 담배필줄 아는놈(피거나 끊은놈)이 나까지 합해서 대략 14명이다.
더구나 학교에서는 담배피는 애들을 잡아다가 금연교육을 시키며 금연초를 나누어 주고 있다.
대체 왜 이런일이 일어나고 있는걸까?
밥먹고 나갔다 들어오면 밥먹고 담배피고 온거냐고 따진다.
그런데, 솔직히 담배를 피울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다.
대가리에 지식을 주입시키려하는 막장 교육방식에 우리는 스트레스를 받는다.
물론, 담배말고도 다른 방법은 많다.
그리고 나도 담배를 피지 않는다.
과연 우리가 무엇때문에 담배를 피는 거라고 생각하고 있는거냐?
멋져 보이기 위해서 피는거라고 생각하는거면 큰 오산이다.
일단 담배에는 뭔 별에별 성분이 많다.
그중 하나가 니코틴 인데, 처음에는 스트레스 때문에 담배를 시작했다가 망할 니코틴중독때문에 끊지 못하는 애들이 몇명있다. 더구나 끊고 싶어도 계속 스트레스를 받는 우리이기때문에 자신도 모르게 하게되는것이 담배이다.
그러면서 어른들은 우리보고 강제로 끊으라고만 하고있다.
멋져보일려고 담배를한다고?
그럴꺼면 차라리 금연초를 피는게 훨씬 낳다.
나는 내 주변에 담배를 피는 애들을 이해한다.
사각형의 창고안에 틀어 박혀서 12시간이상 공부에 시달리니 담배에 눈이 안가는 이유가 없으리?
일단 담배는 다른 마약이나 본드에비해 끊기가 쉽다.
내가 스스로 겪어봐서 알고, 마음만 잘 먹으면 누구든지 끊을 수 있는것이 담배다.
그런데 계속 강압된 곳에서 강압적으로 공부만 하면 이런게 그냥 손에 들어온다.
그래서 어른들의 욕심때문에 우리는 이런 결과를 초래한것이다.
우리에게 강압적으로 바라기만 하지말고, 먼처 우리에게 자율적인 좋은방법을 가르쳐 달라.
이것이 우리가 담배를 끊을 수 있는 방법이고, 우리가 원하는 방법이다.
물론, 나는 담배를 피진 않지만
아놔 트랙백 쓰던중 당사자가 글을 지웠군요. -_-;;
뭐, 됐습. 이글루에서도 도란도란 이 글을 까도록 합시다ㅋㅋ



덧글
수시아 2008/11/07 18:30 # 답글
지금 하이에나들이 츄어블로 달려가는 판에 이런 글이 눈에 들어오나요?
Rin4 2008/11/07 18:31 #
빛과같은 속도네여 무서운새기
가우리 2008/11/07 18:45 # 삭제 답글
으이고... 클려면 아직 멀었구만...
Rin4 2008/11/07 18:48 #
그러게요
럭셜청풍 2008/11/07 18:50 # 삭제 답글
아 시발 내가 30분동안 쓴 댓글 읽지도 않고 날렸어 개새끼
Laputian 2008/11/07 20:38 # 삭제 답글
감사합니다. 이 본문을 너무나도 읽고 싶었어요.그건 그렇고 맞춤법부터 맞추자, 우리.
방동 2008/11/08 02:06 # 삭제 답글
이건 에러네요. 실망이 큽니다.
Colts 2008/11/09 07:06 # 삭제 답글
수능이 얼마인데 아직까지도
Noel 2008/11/10 10:03 # 삭제 답글
헤에.. 충격과 공포네여..제 주위에는,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 때문에 담배 피우는 녀석들은 한명도 없던데..
세르엘 2008/11/10 17:09 # 삭제 답글
린포님 결국 이 글을 공개해버리셨군요 -_-a 글이 확실히... 에러는 에러.